아름다운동행

항암 치료 하시면서 강쥐랑 같이 지내는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제제모모 l 유본
2023.12.28 23:15 | 조회 1.4k

저는 오늘 유방암 3기 종양이 너무커서 선항치료를 8차 실시하고 수술을 하신다네요.. 병원에서 집에 오는 2시간 내내 울었네요.

1차 항암은 1월4일 진행하기로 했구요

저는 1인가구로 강쥐와 살고 있는데 이아이를 어쩌나 몇날 몇일을 울었어요. 항암하고 수술할때까지 몇개월을 본가로 보내야할지 생각만해도 눈물이 ㅜㅜ

이아이가 없으면 제가 못버틸것 같아서 또 울고 ㅜㅜ

오늘 항암 상담 하면서 선생님께 여쭤 봤더니 괜찮아요.. 그러시더라구요.

현재 아이와 같이 잠을 자는데 괜찮을까요?

예방접종은 해마다 다한 아이입니다.

그리고 위생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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