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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암진단으로 갑작스럽게 엄마를보내고
하나도 안괜찮은데 괜찮은척하고 살고있네요...
아빠랑 이야기하다가 우째 울엄마는 꿈에도 한번안나오노..
이러고 나는 나의 생활을 하며 지내는데
엄마꿈을꿨어요... 한번은 엄마가 병원 휠체어애앉아있는
엄마를 태워서 같이있는 꿈...두번째는 엄마가 집에있었는데 너무 아파하는꿈...너무 생생했어요...
엄마보러가서 엄마는 딸꿈에 왜 아픈모습으로 오냐고
펑펑 울고왔네요 미안하다고 엄청 울고왔어요...너무 보고싶다고...그게 한 2주전쯤인거같아요..
그래서 그랬는지 어젯밤꿈에는 엄마가 제 밥을 차려주드라구요.. 근데 꿈속에서도 울엄마아픈데..
엄마 괜찮어? 엄마 괜찮어? 자꾸 묻고있었어요...
너무 그립고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