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께서.....

춘천불효자I직전보
2023.12.27 10:28 | 조회 713

이제 암판정되신지 4개월만에 먼곳을 가셨어요...

그래도 이별에 대한 준비를 할수 있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아직도 제곁에 있는것만 같은데....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네요....

만약 항암을 받지 않으셨다면... 모든게 후회될뿐이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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