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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난히 힘든 한해인데..
아침부터 또 속상한일이 생겻네요.
주차장에 갔더니. 문짝에 누군가 30센치정도 쏵~ 긁어놓고 갔네요.
회사사람에게 물어보니 이건 문콕이 아니라며... 못이나 차키같은걸로 긁은형상이라는데..
제 블박마저도 먹통이 되었네요..
속상안해도 될일이 왜 생겨서 속상 한스푼 추가하는지.... 에휴....
어쩔...방법이 없겠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