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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자주 올리지는 않지만 이곳엔 자주 들어와서 여러환우님의 애환을 함께느끼며 ...함께 기도하고있습니다. 빈바늘이라는 닉네임엔 암으로 먼길을 먼저가신 사모님에대한 그리움과 쓸쓸함이 느껴졌어요.남은 바늘님마져 투병중이셨지만 어려운 가운데에도 그 담담함을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는 빈바늘님의 글도.. 댓글도 올라오지않네요...
잘 이겨내고 계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