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어제는 친정엄마 음력 생신이라
오랫만에 친정에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다녀온 쿠우쿠우~~
먹느라 음식 사진은 없네요~~~
저희집 근처 옆동네는 주말에 32,900원인데
친정 엄마네 동네는 29,800원....
아직 오르지 않았네요~~^^
위전절제한지 내년이면 3년차인데
이제사 제 먹는 양이 돌아왔어요~~
수술 후엔 1접시 겨우 먹었는데
어제는 후식까지 3접시....ㅋㅋㅋ
1시간 30분으로 시간제한 있지만
저희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2시간 알차게 먹고 나왔네요~~~ㅋㅋㅋ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지요~~
별다른 이벤트 없이 지나가는 요일이지만
교회 다녀온 후 점심은
간단히 김치볶음밥으로 해결~~
저녁은 집에서 간단히 파스타라도 하려고 했더니
신랑이 그래도 이브이고 선물은 없지만
맛난걸로 분위기 내자고 하여
배달 음식 당첨~~
처음 시켜본 집인데 맛이 궁금했는데
까탈스런 신랑 입맛에 맞는지
먹으면서 맛있다고 칭찬일색~~^^
큐브스테이크, 새우해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간만에 맛나게 먹었는데...
글쎄 사장님의 센스있는 선물까지...
크리스마스라고 이렇게 일일이 포장해서
손편지까지 적어서 보내주셔서
음식 다 먹고 웃음을 주셨어요~~
사장님이 장사 하실 줄 아시는듯....
다 먹고 배달앱에 리뷰도 적어주었네요~~^^
내일은 크리스마스인데
오늘 밤부터 눈이 온다지요~~
2년만의 크리스마스라고...
내일은 예배도 드리고
점심은 시댁 식구들과의 모임도 있구..
이번 연휴는 알차게 지내고 있네요~~
올해는 여러 이벤트들이 많아서
어렵고 힘들었는데
내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동행 식구들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