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크리스 마스 전.. 예쁜 오후..

부천 규리아빠l직본
2023.12.23 12:54 | 조회 2.6k

어젠 찜질방에서 푸욱자고... 아침에 나오는데..

규리 깡패에게 또 잡혀서 강제 파스타 ㅠㅠ 먹네요.

아.. 뜨끈한 순댓국 한그릇 하고 싶었는데...

약을 바꾸니 이틀정도 오랫만에 헛 구역질좀 하긴 했지만.. 뜨끈한데 누워있구 열심히 먹었더니 좀 나아집니다.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남은 2023년 자알 보내고..

신나고 재미진 2024년도는 우리 전부 아프지말고.. 신나게 재미지게 자알 살아 봅시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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