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 떠나보낼때 후회도 많이하고 그 동안 효도한번 제대로 못한걸 장례식장과 화장터에서 정말많이 울었어요ㅠㅠ 장례끝내고선 가정도있고 아이들도있고 출산한지 한달정도밖에 안되고 집에오니 슬퍼하고 그리워할 겨를도없이 8일이 지났는데 오늘따라 엄마가 너무 보고싶고 펑펑울고싶고 엄마꺼 은행업무보면서 정리하러 다니느라 애기를 신랑한테 맡겼더니 삐져서 말도안하고 심술부리는 신랑도 오늘은 참 야속하네여ㅠ
엄마가 암판정 받으시고 부랴부랴 동행카페 알고서 가입하고 이것저것 배우고 있었는데 수술도 하시고 항암도 하시고 6개월만에 허망하게 어이없게 돌아가시니 너무 허무하고 하늘도 원망스럽네여...
왜 하필 우리 엄마인지 끝까지 살고싶으셔서 수술이며치료며 운동이며 열씨미 하셨는데ㅠㅠ 회장루 수술하시고선 걷는것도 제대로 못하시고ㅠ 이럴줄 알았음
회장루고 요관스텐트도 안할껄 그랬나봐여ㅠㅠ
우리엄마한테 고통만주고 임종도 못지키고 해주고픈말 많았는데 그 날 집에오지말고 엄마옆에 있을꺼 너무 후회스러워요ㅠㅠ
가슴에 맺혀서 평생묻어두고 살아갈거 같아여ㅠㅠ
속상하고 슬픈마음에 여기에 주저리 주저리 얘기해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