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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이후 바뀐세 삶
참힘들었지만
이겨내면 나름즐겁게
마치 제인생은그이후삶만이
있었던것처럼 지내다보니 벌써2023년마지막이네요
지금생각하니 30대였던 정말이쁜나이이에
겁없이달려왔습니다
저는 폐전이와척주전이로 지내다
4월에허리수술후 운동하면서 지내고있었습니다
언제부턴지 보행이또힘들어지고
왼쪽무릎이안올라가고 힘이없는거같아
진료를받았습니다
역시 예상과마찬가지로 암이또커서 신경을
누른다ㅜ 그래서 수술을받았는디.
또 샘께서는 또한번결정을하라고하십니다
수술을하려면 힘이있을때 빨리하는게
좋겠다는이야기와함께.
이번수술결정은 왜이리무섭고 힘든지
넘 많았던수술과항암을 지금껏 겁없이했던걸까요ㅎ
이번에는 어찌지나가지?
하면서 그냥주저리주저리 글남겨봅니다
동행이있어서 전매일매일이 행복한
환우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