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번 달은 버티실수 있으실까요.

스톤즈l대보
2023.12.19 05:31 | 조회 761

잠이 안오는 밤이네요. 돌아가시는걸 떠나서 진짜 나중에 체감하게되면 얼마나 힘들까요 아직까지도 부정하고 싶고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네요.. 평생 병원에서 계셔도 되니까 제가 살아가는 데에 방향과 목표를 이뤄나가는걸 보시기만 해도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진짜 제 엄마라는 존재가 진짜 곁을 떠나시는걸까요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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