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유방암진단받은지 일주일된
40세여자입니다..
현재 조그만 와인bar를 하고있는데
코로나때부터 버티는게 답이라고 하기에 버티다버티다 없던 빚만잔뜩이네요..
인건비가 만만치않은것도 있지만 제가 나가는것과 안나가는것에 차이가 너무커서 쉰다는건 생각도할수가
없어요... 진단받고 처음든생각이 지금이 바닥인줄알았는데 더 지하가있었구나였네요....
제가아픈걸 직원들이 모르게하고싶습니다
물론 단골손님들도여...
가끔뵙지만 부모님도 몰랐음해요..
얼굴보면서 그게 가능한일인지 궁금합니다
수술이나 항암을받을때 잠깐 어디 다녀온다고 하고 아무렇지않게...
가능할까요?
혹시 혼자서 가족이나 지인 도움없이 버티고계신분도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