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 환자 혈액순환

복순l위본
2023.12.18 00:39 | 조회 754

마음이 울적하고 힘들어서 단양 구인사를 남편과 토요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얼마나 춥던지 털 가죽 장갑을 끼었는데
손끝이 시려 너무 아렸어요.
그래서 나만 그러나하고 남편손을 만져보니 남편은 김이 모락모락 나더군요.
깜짝 놀랐어요.평상시는 별로 못느꼈는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구나 하고요.
열악한 환경에서 건강한 사람과 아픈 환자의차이를 ᆢ
모두들 기초체력을 기릅시다.
슬픈 밤이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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