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후 퇴원 후 이틀사이 열나고 응급실에 서 바로 호흡이 안되서 중환자실 로 일사천리 ᆢ 하루사이에요 ㆍ 패혈증 쇼크라고 나중에 이름지었고 근데 인공호흡기 를 해야한데서 근데 남편 본인은 하고 싶지않타고 의사들에게 이야길 했다고 하네요 하기싫타고 아들과 저는 기본적 지식도 없고 그냥 숨쉬기 힘드니까 해야하는거로만 알고 의사도 그냥 해아된다 안하면 죽는다 ㆍ 그거뿐 자세한건 설명 듣지도 못하고 그렇게 남편을 설득 해야된데 안하면 안된데 하면서 중환자실 간뒤로 하루뒤였는지 호흡기하기전 면회를 시켜주더라구요 ㆍ 괜찮다 해야한다 우린 남편은 끼기 싫타 그거하면 마지막이다 끝이다 이말 하고 그렇게 삼일은 의식 있었는데 의식 있을때는 면회한번 안시켜주고 4일째 되는날 상태좋아지고 있으니 호흡기 차차 연습하고 땔거다 하더니 그날저녁 경련 하고 의식이 점점 없어지니 얼굴보여주네요 ㆍ 근데 응답은 없어요 ㆍ 의식이 점점없어지고 아무런준비도 말도 없이 이제 낼일지 모래보낼지 기다리고 있어요 ㆍ
인공호흡기 기가 이런건지 무슨 설명두 들은게 없고 그냥 하라니 했는데 이런 결과 오고 나니 망연자실 도데체 이게 무슨상황인지 병원이고 의사 를 다 원망하고 싶어요
아무 설명도 없고 그냥 싸인했다는 이유로 그냥 보호자는 이해하라는건지
남편 의 말을 더 자세히 들어주었더라면 아무준비도 그냥 병원왔다가 치료하고 잘나가겠지 했는데 ᆢ 너무 어의가 없네요 ㆍ 55세의 남편을 이리 허망하게 보내야한다니 ㆍ
의식도 없는 남편 면회해주며 다른 환자랑 형평성이 맞지않는데 보여주는거다 면회 해주는게 큰 미덕인듯 하는 병원 남편 이추운데 어찌 보내야 할지 ᆢ
가슴이 찢어집니다 ㆍ
다들 인공호흡기하실때 상세 설명 들으셨나요 ?
정말 신중하게 하세요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