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7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12.15 22:01 | 조회 521

어둠 속 헤매이던 내 영혼 갈길 몰라 방황할 때에

주의 십자가 영광의 그 빛이 나를 향해 비추어주셨네

주홍빛보다 더 붉은 내 죄 그리스도의 피로 씻기어

완전한 사랑 주님의 은혜로 새 생명 주께 얻었네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십자가의 그 사랑 능력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놀라운 사랑 그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나의 노력과 의지가 아닌 오직 주님의 그 뜻 안에서

의로운 자라 내게 말씀하셨네 완전하신 그 은혜로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십자가의 그 사랑 능력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완전한 사랑 그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이제 나 사는 것 아니요 오직 예수 내 안에 살아계시니

나의 능력 아닌 주의 능력으로 이제 주와 함께 살리라

오직 은혜로 나 살아가리라

십자가의 그 사랑 주의 능력으로 나는 서리라

주의 은혜로 나 살아가리라

십자가 사랑 그 능력으로 나 살리라

주 은혜로 나 살리라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이사야 58:8-9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1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해모습 님 ]

아멘.. 주님의 은혜로 나와 내 가정을 채우시고 충만케하소서

ㅇ 1/22,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치유의 하나님의 은혜와 수술후 내 삶을 인도하실 주님을 경험케 하옵소서

ㅇ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만을 의지하여 살아가게 하소서

[ 지금이순간 님 ]

폐암4기 4개월 째 렉라자 복용중인데 증상도 없어지고 치료 효과가 탁월합나다.

치료 초기 여기서 처음으로 중보기도 부탁드렸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믿습니다.

모든 환우 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밀크 님 ]

아멘..

설암 수술하고 7일째 입원 중에 있습니다. 수술조직검결과 곧 나온다고 하는데 전이된 곳 없이 좋은결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혹 전이되었더라도 주님의 은혜로 잘 이겨낼 수 있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힘내자남편 님 ]

남편이 4년의 항암을 하다가 이제 임상약도 안들어서 젤로다 항암을 하기로 했습니다. 계속 커지는 간의 종양들이 멈추게 하시고 희망을 잃어가는 남편에게 새 빛을 허락하여 주시고 낙심치 말고 무엇보다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려합니다. 제발 어린 아이들을 두고 포기하지 말게 해 주시고. 주님, 이제 주님이 치료해주셔야 할 때 입니다. 세상에서는 포기하고 방법이 없습니다. 제발 능력의 힘으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 그리고봄 님 ]

아멘 🙏

동생에게 오늘 조혈모세포 이식해요

감사하게 주의 은혜로 제가 100%나와서 진단 받고 5개월만에 이식해요

월요일부터 동생이 아무것도 먹지 못 하고 토하고 있고.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해요,

어제는 너무 아파서 이식 안하겠다고 무균실에 내보내달라고 울었다고...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냐고 내가 뭘 잘못했냐고 우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믿음이 없는 동생인데 모든 치료 과정 가운데 주의 은혜를 경험하고 영이 회복할 수 있도록 조혈모세포들이 잘 생착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회복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 옥여사이겨내자 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제줄라를 복용하신지 어느덧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기간동안 큰 어려움 없이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9일은 엄마가 첫 CT 검진을 가십니다. 부디 아무 이상이 없도록 주님께서 엄마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전신갑주를 쥐어주신 주님, 그것으로써 우리 앞에 있는 시련과 고난을 능히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움 가운데 있는 분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고, 암이라는 어려운 시간을 극복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눙눙이 님 ]

아멘

하나님 남편과 담대하게 이길을 걸어갈수있도록 해주네요.

하나님의 사랑을 믿습니다

[ 아자아쟈홧팅 님 ]

케이스가 극히 드문 희귀암인데.. 얼마전 뇌전이 판정 받았어요. 오늘부터 방사선 치료 들어갑니다. 부작용이 클까봐 너무 걱정되요. 저희 어머니 아직 너무 젊으신데... 무사히 지나갈수있기를 그리고 우리 가족과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아버지 크신 은혜로 이 고난을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시옵소서. 아멘.

[ 뉴사랑 님 ]

비가 많이 오면 통증도 더하여 많이 아플텐데~~

통증으로 힘든시간 보내는

환우분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있으시길 바라며 오늘도 내일도 훗날에도 지금의 시간들을 기억하며 얘기하며 지낼수 있도록 주님 이시간에도 친히 오셔서 만져주시고 치료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어떠한것도 우리생각대로 할수 없음을 알기에 주님의 발앞에 엎드려 간구하며 기도할수밖에 없는 무지한 자들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

저희들을 가엽게 여겨주셔서 주님 옷자락이라도 만질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간절하게 기도하는 저희들을 외면치 마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등뒤에서 도우시고 만져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한주간의 비통함과 참회를 내려놓습니다..

주님의 큰뜻이 맞겠지만

한낱 죄인의 염원은 그에 반하니

한주간의 기도가 고통입니다....

저의 비루한 신앙과

가난한 언어로된 초라한 기도문을

외면치 말아주십시요...

고통속에 신음하는 환우분들의

처절한 치병에 감히

위로와위안을

건낼수없으니 그저 염려로

머리조아려 무릎이 닳도록

기도 하나이다...

저희의 병마가 결코 천형이

아니니 주님께선 저의

초라한 기도문에 자비로

응답주십시요..

환우분들에겐 회복과치유를

같이병마에 갇혀 일상이 헌신과희생인

보호자분들에겐 천대에 복을주실껄믿나이다.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눈물을 삼키고 계실

환우분들에게 새벽을 주시고

생과사의 갈림길에 계시는

환우분들에게 기적과 삶의 충만함을

내려주십시요.

한주간의 참담함과 마음의길을 잃은

비통함을 주님께 내려놓게

예배를 주관하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주시고 저희의 치병이

주님의 계획안에 치유와극복으로

마칠수있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의 죄를 사하시고

교만과 무례를 경계케해주시고

주신 시련을 단련으로 담금질하여

주님앞에 정금처럼 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품안에 안기신 사랑하던분들의 평안을

기도하고 위대한 간병을 숨쉬듯이

하고 계시는보호자분들의 안위를기도 드리고

전쟁같은 치병속에서도 꺾이지않는 환우분들의 뜨거운마음을 응원드립니다.

긴가난과 거듭된 불행을 앞세워

주님을 대적하던 죄인저의 죄를

사하시고 가장 어두울때도 주님을

향하던 발걸음을 기억하시어

저의 기도에 주님의 주관을 간구드립니다.

저의 걸음걸음이 바르고 옳기를..

그길이 주님께 가는길이길 기도하고 또기도하나이다.

주님께서는 제게 담대함만을 내려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연이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주간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음을

고백드리며 감사드립니다.

걸을수 있고, 볼수 있고, 말할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금,토 전도팀에 함께하게 하심이

가장 큰 기쁨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저의 병든몸을 주님앞에 올려드리며 치유하여

주시길 간절히 구합니다.

저의 병 말고도 사람이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제가 지고 있는것을 아시지요?

이 환난이 환난으로 끝나지 않고 예수안에서

소망으로 끝날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은혜를 주시매 손바닥만한 구름을 보여 주셔서

하나님이 이모든 문제를 합력하여 선을 이룰것을

확신하며 제 마음을 정리할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이말씀이 저의삶에 저의육신에 그대로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이 말씀을 의지하여 나사렛예스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제 몸에 있는 모든암을 거절합니다.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만지사 고쳐주옵소서.

성령의불로 모든 암세포를 태워주옵소서.

주의보혈로 제몸을 덮으사 모든 혈관과 세포들과

골수와 뼈들과 장기와 기관들이 생명으로 살아나게

하시며 암으로 기능을 잃은 장기들이 제 기능을

발휘하는 은혜를 주옵소서.

무엇보다 소화기관을 축복하사 위가 없지만

있는자처럼 살수 있는 은혜를 주시며

대장의 막힌것은 뚫어지고 굳은것은

부드러워지며 탄력을 잃은것은 탄력이

회복되어지는 은혜를 주옵소서.

먹고 마신것이 소화도 잘되고 배출도 잘될수

있도록 만져 주옵소서.

저는 천국을 사모하나 주님이 주신 사랑하는

가족들이 슬퍼할걸 생각하면 참으로 힘듭니다.

이들곁에 더 오래 머물며 함께 할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함께 기도하는 이 공간을 축복하사 주님의 평강과

위로가 흘러 넘치게 하시며 기도가 응답 받았다는

간증들이 많아지게 하옵소서.

함께 중보하는 분들에게 주님 주시는 기쁨으로

사명 감당하는 은혜를 주옵소서.

아버지 사랑합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자담낭암보호자 님 ]

아멘

담낭암4기 합병증으로 시술을여러번

중환자실까지 생각하라해서

무섭고두렵습니다..

주님 믿지않던 제가

요즘 주님께 늘 기도드립니다..

기댈곳 의지할곳이 주님임을 요즘 절실히

느낍니다..

[ 이기자후후 님 ]

하나님.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저희의 필요를 알고 계시는 주님.

암이라는 세상이 해결할수 없는 장벽앞에 저희가 무릎꿇고 기도드립니다.

때로는 억울하고 막막하고 두렵고 눈앞이 캄캄한 이 현실앞에 저희가 주를 향해 울부짖습니다.

주께서는 언제나 약하고 어려운 자들이 있는곳, 낮은곳에서 모두를 만나주셨습니다.

삶과 죽음의 가운데서 방황하는 이곳보다 이 땅에 낮은곳이 어디에 있으리이까.

주님, 부디 주를 부르는 이 모든 약한 자들을 향해 은혜베풀어주시옵소서.

세상이 한계라고 부르는 이 병을 향해

저희를 대신해 주께서 싸워주시옵소서.

주여, 4기 환우들을 손놓지 말아주시옵소서.

저희가 어찌해야합니까.

아무것도 할수 없는 4기환우들을 제발...

부디 이들을 주께서 포기하지 마시고

일으켜 세워주시기를 눈물로 간구드립니다.

그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시면 아니됨을

그들을 세상의 손에 맡겨두면 아니됨을

주께서 모두 아시고 계신것을 저희가 믿습니다.

주님, 4기라는 이름앞에

그들이 휘청거립니다.

주님, 살려주셔야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자녀들

가슴찢어지는 연로한 부모들

그 가운데서 무너져 내리는 그들을

꼭 구해주셔야합니다.

웃고있는 그들의 눈물을

담대함뒤의 그들의 두려움을

끝까지 주여주여하고 주를 손놓지 않는

저희들의 간구에 부디 응답해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의 은혜와 저희들의 기도가 만나

기적을 이루게 해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가장 낮은곳

이곳 동행가운데 주께서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미약한 믿음인줄을 알지만

저희를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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