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보다 어렵고 힘든 항암치료를 받고계신분들이 많으신데 엄살같아서 죄송합니다.
5FU만 3일째 맞고 있습니다.
첫날은 피곤함과 울렁거림이 조금있었는데 그제/어제부터 급격히 울렁거림과 식욕부진 무력감에 힘드네요
두딸을 가진 아빠로 일도 해야하는데 정신력만으로는 조금 부치네요
약(진정제)을 먹어도 잠시 괜찮다가 다시 울러거리고 그냥 늘어져서 쉬고싶다는 생각뿐이네요
식욕은 거의 바닥입니다. 밥3~4수저, 사과...단것만 조금 넘어가네요
오늘/내일도 맞아야하는데 아산병원 항암주사실에서...가기싫습니다...한번 건너뛰고 싶습니다.
정말 항암주사 끝까지 다 견디시고 이겨내신분들 대단하십니다. 의지와 정신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어떻게 견디셨는지 조금만 tip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