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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직장암4기(간전이) 입니다.
변비는 아니고 설사처럼 자주 화장실을 가십니다.
병원에서 암조직이 항문에 가까워서 스탠트는 안된다고 하고
어머니는 아직 장루를 안하고싶다하셔서 일단은
퇴원한 상태입니다.
혈액종양내과에서는 고식적 항암을 시작하자 하는데 어머니 몸무게가 44kg이라
항암을 이겨낼수 있을지도 걱정인데 항암중에 장루를 하게되면 어찌되는건지 걱정입니다.
이럴경우 항암을 먼저해서 직장에 암조직이 줄어들길 바래야하는지 ..
아님 장루를 먼저하고 항암을 해야하는지 ..
혹시 경험이나 사례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