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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ㅅㅂㄹㅅ 신약. 임상치료 항암중인데 부작용으로 간수치가 확올라가서 일시중단했는데 좀처럼 떨어지는게 느리네요.
75세에 힘드시네요.
이젠 근육이 급속도로 빠져서 걷기도 힘들어하시고 어지럽고 체력이 바닥이에요.
서울로 다니기는 이젠 힘들어서 대전 충남대로 다시가려고 합니다.
편도암 폐전이로 폐전이부분은 2미리 떼어냈습니다.
충남대 편도암 교수님 어떤분이 잘보시나요?
서울에서 항암하다 지방대병원으로 가면 처음부터 접수하고 해야하나요?
ct mri만 빼서 충남대로 가면 되나요?
체력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져서 걱정이네요.
임상항암 시작한지 5개월이고 5차까지 했는데
그전까진 잘 걷고 체력도 괜찮으셨어요.
지팡이를 처음쓰시니 마음도 많이 다치신듯해요.
경험있는 보호자분의 조언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