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간암 말기 복수와 장루 관련 여쭤봅니다..

야인호법
2023.12.09 12:47 | 조회 372

어머니가 간암 3기 이신데 이번에 대장천공으로 절제수술로 장루를 만드셨어요 복수가 너무 많아 의사선생님이 많이 힘들었다 하셨어요..몇일전에 퇴원하셨는데 장루랑 살 사이로 복수가 진짜 많이 나와서 주머니 붙인면이 젖어서 나중에는 그냥 줄줄 흐를정도로 되는데 이럴때 장루주머니 붙이는 요령이 있을까요?? 2번 연속으로 해도 살에 붙인면이 젖어버려서 금방 팬티까지 젖어버려여.. 다리 부종도 좀 심하세요.. 수술을 1달동안 응급으로 2번이나 해버려서 기력이 굉장히 떨어진상태이시라 간치료는 못하고 있습니다.. 다리 부종도 좀 심하구영. 대상포진 통증... 몸상태가 많이 엉망입니다.. 그래도 장루 주머니라도 잘 붙여서 흐르지 않게 해드리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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