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귀여운 작은생명

먹어야지l위본
2023.12.03 16:15 | 조회 1k

반려동물관련 일을 하고 있어 길의 아이들을 종종 임보하다 좋은 가족 찾아주기도 하고 있어요 👋

요번엔

잘 아는 음식점 사장님이 몇년째 캣맘이신데

돌보는 아이가 아깽이들을 낳았다고

자라나 또 길냥이 되는건 싫으시다고 임보를 부탁해오셨어요

그덕에 요즘 출근하면 요녀석들 주물럭주물럭 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라요 🥹🥹

입에 넣고 와랄랄라하고 싶은데

곰팡이랑 허피스가 있어 ㅜㅜ 항암중인 저는 그저 주물럭주물럭으로 만족 중

아가들 얼른 나아서 좋은 가족 찾는거 응원해주세욥!! ㅎㅎ

뜬듬없는 아깽 자랑이였지만 ㅋㅋ

귀여운 아가들 보고 심쿵하시라고 올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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