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움요청(전남대병원,외삼촌 사경을 헤매요)

새로운 소망
2023.12.02 18:34 | 조회 1.3k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까페에 들어왔네요

21년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동행분들의 얘기 읽으면서 도움도 많이 받았네요 그리고 2년 지났어요 ^^

하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아름다운 동행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전 직장다니며 가끔씩 비타민 주사 맞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스스로를 돌본다고 애쓰다 보니 생활습관도 많이 달라졌네요~

오늘도 산책 2시간

야채와 과일로 장바구니를 가득 채우구요^^

날씨가 추우니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특히 혼자 지내시는 분들 가까운 이웃과 꼭 소통하며 지내셨음 좋겠습니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도움요청 드려요

외삼촌(60년생)이 전라도에서 혼자 지내셨는데요

당뇨를 오래 앓으셨는데 관리가 안되었나봐요.

지금 광주 전남대병원 중환자실에 계시다는데, 상태가 안좋으신건지...

면회도 안되고 제대로 경과를 아는 가족도 아무도 없어 어떤 상태인지 알수가 없네요~

울 엄마가 좀 알아봐달라시는데 저도 알길이 없어 혹시나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