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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중단이후, 3개월이 지난 현재 82세 엄마의 상황은 이렇습니다.
식사량은 두숟가락을 국에 말아서 반그릇드시고, 과일은 사과한쪽, 파인애플, 바나나.. 과일을 번갈아가면서 그나마
드시고, 일주일에 가정간호사가와서 영양제 월수금오셔서 놔주시고 있었는데, 며칠전부터는 이상하게 엄마가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보호자 한명이 부축해서 느릿느릿 걸어서 화장실도 다녔는데, 갑자기 다리를 들어올릴 힘도 없으시고, 팔다리는 엄청 떠시고그러시네요...화장실갈때는 도저히 혼자는 감당하기 힘들정도입니다...
앞으로 어떤상황이 될지 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도움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