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우리 천사, 임종 3시간전

만알
2023.11.30 07:58 | 조회 8.4k

11월18일 임종 3시간전 손잡아주니

간성혼수로 의식이 전혀 없음에도

손을 꽉 쥐네요

이사진 보고 아침부터 눈물이 주르륵 ㅎㅎㅎ

아직도 내 반쪽이 없다는게

실감이 가질 않아요~

구래도 마음 추스리러 노력하고있습니다.

날씨 춥습니다.

환우분들 오늘도 화이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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