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뇌염에 대해서
조카일로 몇일전에 글올린 고모입니다
금요일날 응급으로 전남대병원으로
이송해서 2일간 검사하고
일요일날 치료약이 없다고 손놓고 있다가
치료약을 물어보니 교수님 오더없이
알려줄수 없다고 하면서 방치 수준이더니
서울로 갈려고 하니까 위급상황에 가다가
쇼크오면 책임 안지겠다고 했고
월요일날 교수님 만나고ㅊ갈려고ㅡㅡ
기다렸다가 만났어요
교수님께서
1차 치료는 약이 없어서
치료를 못했고 뇌손상을 막기위해 2차 치료를 빠르게 하자고해서
그러기로했어요
어떤 치료약인지
동행님들께서 알려 주신대로
급하게 알아보니
1차치료제가 면역글로블린이고
2차치료제가 리툭시맙 이드라구요
큰 대학병원에서
1차 치료제가 없어서 치료를 빨리못한게
어이가ㅈ없었고
화요일날 서울로 가게해 달라면서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연결해 주라고 하니까 서울대병원에도 1차 치료제가 없다고 하면서
가봐야 소용없다는 식으로 말하드라구요
전남대에서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과 연결을 해줘야 받아 준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2차 치료제를 쓴다고 하드니
하루가 지나도 안쓰고 있드니
오늘 오후에 리툭시맙을 맞추고 있다고
하네요
아ㅡㅡ그럼진즉 2차 치료제라도 쓰던지
서울대병원으로 급하게 연락해서
내일3시에 이순태교수님께
대리진료 예약해놓고
기차표도 예약해놓고
모든 서류를 떼어놓고했는데
한가지 서류만 해주면되는데 안해주네요
교수님이주실ᆢ의료급여의뢰서를
아침 10시부터 해달라고 했는데
답이 없었고
20번도넘게 해달라고 말했는데ㅡㅡ
늦게라도 해준다고해서
지금까지 기다리고있어요
왜ㅡㅡ의료급여의뢰서를 안줄까요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정말 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