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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새로운 발견 했습니다.
방금 정말 완벽하게 느꼈던 그때 그 느낌...
두번 세번 소몰리에 처럼 음미하고 있습니다. 캬..
항암하고 집에들어와 저녁 맛나게 먹고 디져트로 고구마 동치미에 불가리스를 한개 먹는데...
헐 이게 왠일, ? 그리웠던 잊었던 옛 음식의 맛이?..
항암 수류탄을 끼고 있어 많이 먹으면 느낌이 싸해서 조금씩 반모금씩 먹는데.. 정말 진짜루...
서울 장수 막껄리 배달온지 하루 딱 되었을 때의 맛이 납니다. 캬... 정말 좋네요. ㅎㅎ 우리만 발견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 열분들 항암마치시고 불가리쓰? 비스므래한 것으로..
시원한 막껄리 한잔 기분들 느끼세요 ㅎㅎ
저 샤베트 막껄리 느낄라고 지금 베란다에 두개 놔두고 왔숨다. 오늘 밤새 시원하게 한잔 빠라삐리뽕 하고 내일 행복한 이일차 맞이하렵니다. 읏짜! 언제 가까이 있는분들 한잔씩 할까요.~?
문화원 하나 빌려서 ㅋㅋ 부침게에 불가리껄리나 제주삼다쐬하다수 한잔 합시다요 망년회루다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