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궁금한게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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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l대본
2023.11.29 15:40 | 조회 384

제가 2021년 2월에 대장암 진단을 받고.

6개월에 한번씩 복부 CT를찍고, 대장내시경을 하면서 추적 관찰중에 있습니다.

이제 곧 3년차고요. 내년 2월에도 대장내시경과 피검사 복부CT를 예약하고 왔습니다.

최근에 위염, 역류성식도염, 지방간 진단받고 복부통증 등통증 같은게 있어서 병원갈때마다 말씀을 드려봤는데.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다고. 위장약과 간 관련된 약을 처방받아 복용중에 있습니다.

궁금한건.

3년차인데. 6개월에 한번씩 복부 CT를 찍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5년 꽉 채울때까지는

계속 이렇게 추적관찰 하는건가요?

어떤분들은 1년에 한번씩 하신다는 분들도 글을 본것 같은데..

복부 CT를 1년에 두번 촬영하다보니 방사선을 너무 많이 쬐는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대장내시경을 할때마다 용종이 작은게 1개 2개씩 나온다는 교수님 말씀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암으로 진행이 가능한 선종이엿다고 하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문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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