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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암 진단을 받을 때, 하나님께 삐져있었기 때문에
육신의 병으로 하나님을 떠나버릴까 너무 염려되어
잠도 못 자고 몇날 며칠을 근심하던 저에게 기도 중에 말씀해주셨습니다.
"내가 네 남편을 안다."
어제 예배 중에 들었던 찬양인데, 그 때 기억이 나서 계속 눈물을 흘렸어요.
많이 힘들고 외로운 분들에게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