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사람이 미련스럽게도 검사를 앞두면 급 겸손해지는것 같아요
새벽에 한시간마다 깨어납니다
걱정스러움이 내 몸을 지배한듯해요
다들 그러시겠죠ᆢ
암진단전에 엉망였던 식이
바이오리듬을 완전 깨버리는 수면패턴
직관형인 T형 성격
수술과 항암치료후 일상으로 돌아가서
잘해야지 하면서도 일부 타협한 식이와 수면패턴
그리고 스트레스 만땅인 성격의 변화를 위해 내려놓음ᆢ 아~~~ 나름 노력했습니다
12월 검사를 앞두고
타이트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대로 쭉~ 입(식이)과 몸(운동)이 익혀져서
완치판정후에도 지금의 삶을 즐기고 싶네요
오전에 산책후
익힌 야채에 아보카도 익힌토마토쥬스로 맛점을하고 동행식구들에게 두려운 맘 살짝 들어내봅니다
오늘도 힘내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