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명절 쯤 응급실 통해 입원하게 되어
암진단 받게되고, (4기 복막전이)
이후 스텐트 시술 후 퇴원하였으나
2주만에 막힘(스텐트 길이부족)
다시 2주뒤 입원하였고
Pet ct, 상부내시경 각종 검사
선항암위해 카테터 삽입 하였으나
복수차는거 보이고, 이미 많이 진행되었다고
(72세 치매있으시고, 저혈압 100/65~70정도, 42kg)
아버지의 체력이 약해 진행 불가하다며
첫 항암 시작조차 못하고 취소 되었습니다
여명(6~12개월 예상한다는 의사소견)
최후의 수단으로 식사라도 해야하니
반대편으로 스텐트 재 삽입하였으나
시술과정 실수로 장 천공(ct상 공기 새는것 확인)
몇일 입원하며 상황 지켜봄
아버지가 통증이나 응급 상황 발생하지 않은 걸로 봐서
작은 구멍정도 였을 거라고, 자연적으로 막혔을거라고 하며 퇴원결정
엑스레이상 스텐트 재 시술은 잘 되었다고 함
그러나 아버지는 물도 몇모금 겨우 드시는 정도
목넘김 힘들고, 배가 쓰리다고 하심
퇴원후 3일차인데 식사도 못하시고
방문간호서비스로 영양제 하루 1회 맞고 계심
이제 병원에서는 해줄것이 없다고
호스피스 안내하고 처음에는 6~12개월이라고 했다가
불과 2주사이 식사 못하게 되어 여명 한두달내로 될수도 있겠다고 함..
통증발생하면 근처 응급실로 가라고..
한두달 사이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입원하고 검사하고 시키는데로 했는데
결국엔 아무것도 시도조차 해본게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