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새벽부터 타올로 등목을하다(비몽사몽~)

아지매 인천 l 직보
2023.11.24 05:58 | 조회 517

제목 그대로입니다.

토요일이면 퇴원해도 좋다고합니다

스팀타올 정도로 뜨근하게 물에 적셔 온 몸, 특히 복부주변과 pcn줄

주변으로 많이 아주 많이 가려워해서 ,일주일정도 비슷한 시간대에

일어나 앉았다가 누웠다가(여성갱년기 증상처럼) 밤새 무의식적으로

긁어서 오늘 새벽엔 닦이고 로션을 듬뿍 발라주었더니 가려움

증상이 많이 갈아 앉아서 저도 본인도 잠을 조금 잤습니다.

입원할 당시 헤모글로빈수치가 많이 안좋아 수혈을 6대나 맞았습니다.

수혈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난것이죠.

한번씩 입원할때나 항앙중에도 수치가 안좋음 1~2대정도는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양이 좀 많아서 그런가 사람을 힘들게했답니다.

성격 지랄맞는 늠의 피가 내 몸에 들어와서 나를

지랄맞게 하네

틀린 말은 아닌듯...

기분이 좀 나아진 오늘 새벽엔 얼굴 마주보며 웃었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시작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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