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호스피스병동 4인실 병동에 현재 저희엄마 포함해서
2명 중 한명의 간병인인데 굉장한 오지라퍼에 무개념이에요.
간병하러 왔으면서 하루종일 티비보고, 환자분이 아프다고 밤새 끙끙 앓으면 진통제 맞았다면서 그렇게 앓으면 본인이 못잔다고 싫어해요.
제가 밥을 안먹으면 왜 안먹냐고 또 찬밥먹으려고 저런다면서 꼭 한마디씩하고,
저희엄마가 말기암이신데 그지경이 될때까지 몰랐냐고 하는 몰상식한 간병인입니다.
말이 안통하는 오지라퍼 간병인일거라는 느낌이 확 들어서 첫날부터 칼차단했었는데 같은 병실이라 몇 마디정도 주고 받게 되네요. 간병인이 말 안걸면 대화 할 일은 없긴하지만요.
괜히 싸움만 될 것 같아서 커튼치고 되도록 말 안섞으려고 노력중인데 그놈의 티비;;
매일 11시 넘어서까지 보고, 어쩔 땐 깔깔웃음에
박수까지 치고봐요. 진짜 너무너무너무 싫어서
욕나오네요 어휴; 몇 번 시끄럽다고 말했는데
눈치도 밥말아먹은 간병인입니다.
빨리 나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