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1/17 어머니가 하늘로 떠나셨습니다

희망16l간담보
2023.11.18 07:14 | 조회 2.8k

퇴원하자마자 어머니는 저에게 인사도 없이 아픔을 드리고가셨습니다 제가넘 아프게해드린것같아 가슴이아픕니다

어머니가 원하는 장지가없어서 그냥 가족묘에 안치하였습니다ㅡㅜ

담생에는 불효녀같은 딸과 아들 만나지말고 진짜 천사같은 딸과아들 만나길 바랄께요ㅡㅜ

엄마 죄송해요ㅡㅜ

Naver
목록으로

댓글

6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