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중환자실에 계신 아버지께서 회복이 더디세요..
사실 매일 중환자실에 전화하면 어제와 비슷한 상태라는 답변만 듣지만 여전히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느리지만 아버지는 조금씩 힘을 내고 계실거라고..
오늘은 투석을 해야한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다른 무엇보다 아버지께서 느끼시는 고통이 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동행카페에 있는 글을 읽으면서 아버지의 아픔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리고 아버지를 통해서 동행카페 계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네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잘 이겨내시는 환우분들 그리고 보호자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다시금 강해져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저도 희망적인 글을 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