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수술을 목적으로
선항암(1회 젤로다 1650mg, 하루2회복용)
+방사선치료 중에 있습니다.
직장암 특성상
방사선치료 2시간전 물300ml, 1시간전 소변보고 항암제와함께 물300ml마시고 치료끝날때까지 버티기가 제 하루중 가장 중요한 루틴이 되었네요.
담당 의사선생님이 총28회 진행하자고 하였고 오늘이 14회 마친날입니다.
부작용같은게 언제쯤 오는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대표적으로 말하는증세가 없어 다행으로 여기고 있고 나머지 14회 모두 끝날때까지 지금처럼 별탈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항암방사선치료 하면서 평소와 달란던점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금연도 함께하고 있어 복합적)
1.위쪽에서 아랫쪽으로 가스가 내려가는 느낌 많이생김
그후 잦은방구현상. 특히 취침시
2.잦은소변(방사선치료시 소변참느라 힘듬)
3.대변본후 바깥쪽 항문아픔( 소변마려운 느낌인데 항문아파서 못눌때 있음/ 잦은방구로 항문통증이 존재함)
4.직장암 진단전부터 혈변 있었으나 현재 혈변 육안으로 안보임( 변본후 휴지에 투명점액질 자주 발견됨)
이상 선항암 방사선치료 절반 진행한 저의 느낀점 적어보았습니다.
환우님들 잘 이겨내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