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랜만에 글 올려요..
위암 판정부터.. 고달팠던 항암..까지 지나 벌써 15개월 차가 되어가고 있네요
14개월 차 검진받고 의사쌤께 모든 게 너무 깨끗하다는 얘기를 듣고선 너무 힘이 났네요
처음 판정받았을 때의 그 암담함과 절망감을 잊을 수 없어요
매일매일 그 기분 기억하며 관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보호자 입장이지만, 우리가 흔히 하는 말 있잖아요~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고 하는 게 환자가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보여집니다 ^^ ~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도 정말 중요하구요.
저도 앞으로 5년이면 아직 까마득하지만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보려구요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 같이 힘내요!
이 세상에 기적은 일어나니깐요 !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