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췌장암 환자 보호자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서울삼성병원에서 저번주 일요일에 1차 항암치료 후 퇴원하셨는데, 엊그제는 구토, 설사 및 복통으로 새벽이랑 오후에 서울삼성병원 응급실 방문하시고 오늘은 설사, 복통 및 메스꺼움으로 지금 2차 병원 응급실 방문하셨네요. 피검사랑 X-ray상으론 이상이 없다는데 답답하네요. 아마 항암치료 부작용이지 않을까 싶어요. 앞으로 갈 길이 먼데 이런 증상들이 발발하는게 흔한가요? 또 이럴때마다 응급실을 방문해야 되는건지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