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7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젊은 환우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11.10 22:09 | 조회 489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나의 힘을 의지할 수 없으니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소망이 되심이라

주의 길을 걸어가는 동안에

세상의 것 의지할 수 없으니

감사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기쁨이 되심이라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젼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신실하신 주를 찬양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1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열혈생활 님 ]

주님..

힘겨운시간속에 계시는

예렐님을 기억해주십시요.

그분의 치열했던 치병을

기억하시고 병마속에서도

동행에 베푸셨던

그위대한 위로와

위안들을

높게 치하시어

그분의 모든기도가

좋은응답을 받고

라엘이에게 천대의복이

내려짐을

믿나이다...

주님의 큰계획이 저희들의

기도와 다르더라도

주님이 큰뜻이 옳음을 믿습니다.

그러나 염원을 담아

예렐님에게 모든 은총과 가호가

계시길 기도합니다..

시련을단련으로 이기시고

눈부신 정금같은 예렐님의

걸음걸음이 가장좋은곳이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생과사의 경계에서

눈물로 올리는 서러운 기도문을

기억해주십시요.

환난속에 계시는 환우분들을

회복과치유의길로 인도하여주시고

염려와염원으로 일상이 애타실

보호자분들의 위대한간병에

가장좋은 응답으로 화답주십시요..

한주간의 회개와참회를 들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이 예배에 근심과서러움을 내려놓고

울고계실 기도하는분들에게

주님의 위안과화답이가길 기도 드립니다..

서로의 안위를 걱정하며

염려하여 염원을 담아드리는기도를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시어 들어주실껄

믿습니다.

주님..

저희들의 통곡의기도를

제일먼저들으시고 동행을 살펴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예렐님..

그 지독한 통증과절망뿐이던

치병속에서도 그누구에게도

무례하지않고 늘 위안과 위로를

주셨던 걸음걸음을 기억하겠습니다.

같이 한공간에서 뵙게되어서 영광이였습니다..

[ 감사 동동이 님 ]

사랑의 주님, 아빠가 계속해서 재발되는 림프종과 뇌전이로 거동까지 힘들고 치매환자처럼 된지 세달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알게된 뇌출혈이 원인인걸까요.. 안드시던 밥을 더 못드셔서 응급으로 입원 하게 되었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검사를 해봐야하는데 지금까지 지켜주신것처럼 아빠를 지켜주시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몸 상태가 되도록 면역력과 쳬력을 키워주셔서 차차 회복되는 치유의 은혜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뇌 전이된후로는 폭력적인 언행과 공격적인 성향이 나타나는데 이 또한 치료하여주셔서 간병하는 엄마 지치지 않게 해주세요. 기도하는 동행 분들과 환우들의 고통을 덜어주세요.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여사이겨내자 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제게 기도할 수 있는 힘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엄마가 표적항암제인 제줄라를 드시고 계십니다. 기력이 없고 속이 울렁거려 음식을 드시기 힘들어 하십니다. 주님, 이것이 단순한 약의 부작용이기를 원합니다. 이 시련을 견디고 나면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은총의 길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 시련 또한 금세 가져가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평안과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동생의 마음이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동생이 원하는 바 주님께서 이루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제가 더 낮은 곳에서 주님의 길을 따르며 주님을 향해 살겠습니다. 주님, 엄마와 동생의 마음 어루만져 주시옵고 주님의 따뜻한 품으로 품어주시옵소서. 가장 큰 주님의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계신 동행분들의 마음 위로해주시고 그들에게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주님의 계획하심이 닿길 원합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 님 ]

하나님. 살아있어도 죽음을 생각하는 시간이 너무 많은 저희들입니다. 머지 않아 죽을것이라 선고받아도 삶을 놓지 못하는 저희들입니다. 생과 사가 인생의 주된 갈등과 번민이 되어 있는 저희들의 일상을 들여다 보시고 계시는 주님. 저희는 언제나 나약하고 주께서는 언제나 완전하십니다. 해서 저희가 주가 없이 온전히 할수 있는 일들이 단 하나도 없는 자들입니다. 시작은 할수 있어도 끝을 매듭지을수 없고 하나를 이룰수는 있어도 이룬것을 영원히 지켜갈수도 없으며 잠시는 성공할 수 있어도 끝까지 성공을 지켜내기가 부족합니다. 하물며 병에 걸린 저희는 눈을 감아도 눈을 뜨고도 죽음을 떠올리고 이별을 염려하는 일상에 놓여있습니다.

주님, 믿는 자들이 죽음을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남겨지는 어린 아이들때문에 슬픔을 숨길수가 없습니다. 저희에게 부활의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더 오래 지켜내고 싶은 소망들이 있습니다. 주님, 생명연장에 애착하는 저희들을 품어주시고 이렇게 함께 모여 기도하는 이 마음들을 거두어 주시어 부디 모든 이들에게 치유와 화평안에 들어가는 기회를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부족하고 부족하여 언제나 간구만하는 저희들입니다. 4기 암환우와 소아암 환우들 그리고 원인모를 병에 시달리는 모든 이들을 만져주시고 주안에서 소명지키는 삶을 허락해주시옵소서. 믿음이 작은자와 큰자 모두에게 주께서 임하셔서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경험하게 해주시옵소서. 저희를 위하여 차가운 십자가에 몸을 내걸었던 예수님의 사랑을 저희가 기억합니다. 주 안에서 모든것이 완성되는 마음을 품기를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치유 님 ]

주님. 오늘 조직검사 결과 좋은소식 기다립니다.

힘든시간속에서도 기도로 주님을 뵙습니다. 아멘

[ 장희망 님 ]

주님, 아빠가 지난주 응급으로 입원을 했습니다. 약 세달정도 되가는데.. 거동 못하시고 저희도 못알아보시고 거칠고 폭력적인 언행하시고 식사는 못하십니다. 몸무게도 말도 안되게 많이 빠져있고, 점점 안좋아지고 계시는게 확연히 보이는데, 쇠약해져가는 원인이 무엇인지 검사하고 있는데 뇌mri나 씨티로는 한달전과 큰 차이는 없고, 허벅지에 있는 종양 조직검사 결과가 다음주에 나온다고 합니다. 더 쓸 약이 없다고 요양병원도 알아보라고 했으나, 다행히 마지막으로 쓸 약이 있는데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저렇게 약해진 상태에서 항암을 하는게 독이될지 약이될지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생명연장 개념으로 처방받는거라 하는데 주님께서 치료 잘 받을수 있도록 아빠의 세포 하나하나 건강하게 만져주셔서 체력이 회복되고, 이 땅에서의 생명이 더 연장되서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릴수 있는 기적의 은혜를 허락해주세요. 간병하는 엄마도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데 엄마에게도 건강한 마음과 체력을 주시고, 고통받고 아픈 환우들과 기도하는 동행 환우들의 병을 깨끗케 씻어주세요.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 님 ]

주님..이시간 힘겨운 싸움을 하고있는 시현이를 위해서 간구드립니다..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약으로 잠들어있는 상태인데..부디 통증이 가시고 아이가 평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엄마.아빠를 향해 ..

한번만 더 미소 지을 수 있기를..

한번만 더 엄마.아빠라고 말할 수 있기를..

고사리만한 작은 손에 온기를 주시고..

눈물로 애태우고 기도하는 엄마의 기도에 귀기울여주시옵소서..

마지막일것 같다고 담담히 말하는..

진작에 이렇게할걸 그랬다며..

잠들어있는 아이를 보며..

자신의 욕심이었다고 말하는..

어미의 찢어지는 소리에 응답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의 크신 은혜가 이밤..시현이네 가족에게 넘쳐 흐르기를..간절히 간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도리도리 님 ]

아멘 모든 사람들이 하루빨리 떨치고 건강히 일어나서 행복하게 웃을수 있길 기도합니다. 어제 하루도 지켜주셔서 감사하고 오늘하루도 건강히 지켜주세요.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예렐님, 시현이네 가정.

간절히 기도하는 신용성님과 준이엄마님에게

위로를 더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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