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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장폐색으로 현재 세브란에스 월요일부터 입원해계시는데요
대변을 보고 싶어하시는데 첫째날에도 변이 안나와서 화장실을 30분 간격으로 들락거리시고
계속 힘주고.. 그래서 항문 아프다고 하시고 그랬거든요..
그러다 두 번에 걸쳐 겨우 조금 변을 보신 뒤부터는 화장실 가는 간격도 확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또 대변을 보고싶은데 안나온다고 힘들어 하시고 있는데
화장실을 너무 자주 들락거려서 간병인과 트러블이 생겨서 어제 밤10시40분에 급하게 아빠가 보호자로 잠을 주무셨거든요..
변이 마렵다는건 장이 좀 운동을 해서 그런거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되는걸까요?
가족이 보호자로 있을때는 의사가 안오고 간병인이 있을때만 의사가 와서 저희가 직접적으로 의사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은데 상황이 좀 안되다보니 답답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