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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CT 검사 등으로 난소암 예상했었는데요. 개복수술(10.12) 및 조직검사 후 원발성 복막암 3기말로 판정받았고(고등급 장액성), 현재 입원 중이신데 수술부위 여러군데 만진 상태여서인지 회복이 늦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좀 있으면 항암을 해야하는데 조합이
표준으로 카보+탁셀+아바스틴 6회 (아바스틴은 수술후 장천공 등의 부작용 고려하여 2회차 부터 진행)
이후 아바스틴 18회?인가 진행한다고 합니다.
통상 카보+탁셀 조합으로 하던데 아바스틴이 추가가 되었고 이런 경우 향후 장단점이 어떻게 되고 이 조합으로 하는 특별한 사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일주일 후면 수술후 약 1달이 되어가는데 수술부위 염증발생 및 연세에 따른(45년생) 회복이 더디어 아직도 입원 중이시고, 이에 따라 항암 시작이 늦어질 것 같아 걱정입니다.
물론 빨리하면 좋겠지만 한달이 좀 지나서 항암을 하면 많은 차이가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