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처음 암 진단시 꼭 권유하고싶은 공부 & 교육

생명과희망l백보
2023.11.04 13:19 | 조회 944

<암 서론>

현재 하루 700명 전후 암 환우가 생기고 230명 전후가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많이가는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 전후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아들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셋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대학병원 표준치료외 특화치료도 의료인들이 많이 관여해서

나는 '병원밖 암 억제책'에 주력해 밑 조건에맞는 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 넘게 완치됨을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 회복시켜도 정말 대단하다고보며 도전을권한다

즉 1년에 8만명 암사망시 10%인 8천명 이상 정확히 살리면 양심상

정말 만족하며 그때가 되어야만 유튜브나 매스컴에 나가려고 한다

그러나 10%가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600회 넘는 강의와 4~5만명 암환우들을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특정요법에 대한 내용은 거의 안하며 대부분 가장

후회를 줄일 현명하고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에대한 내용이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 정보 홍수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암 이야기 > 처음 암 진단시 꼭 권유하고 싶은 공부 & 교육

대개 처음 암 진단받으면 모두들 정신없이

유명 대학 병원과 해당 암종의 교수님들을

검색도 하고 여기저기를 수소문 해 봅니다

그 후 찾고 연결된 대학병원과 교수님에게

예약하고 입원해서 몇 가지 정밀 검사들을

받은후 임상 병기 등을 토대로 표준치료를

(수술, 항암, 방사선 등) 본격 시작합니다

물론 이렇게해서 완치 대열에 들어간다면

감사하고 아주 바람직한 경우로 여깁니다

허나 현재 10년 생존률은 갑상선암을 제외

하면 60%정도라 진짜 완치율은 예측컨데

반이나 반 약간 넘는다고 보는데 이안에는

1,2,3,4기 및 악성도가 센 (간,담,췌,폐 등)

암과 순한? 암을 모두 합친 것이라 진행된

병기거나 악성도가 센 암종은 더 낮습니다

즉 진단 받은 전체 암 환우 중 40~50%는

아쉽게도 완치대열에 못 가고 실패, 재발,

전이 등으로 암전쟁에서 이기지 못합니다

대개 대학병원 치료중 예후가 애매하거나

좀 안 좋거나 혹 시한부 이야기가 나오면

그제서야 대학병원 밖으로 눈을 돌리는데

이때는 이미 암 세력과 속도는 꽤 강하고

반대로 자연치유력은 더욱 더 피폐해져서

좀 색다른 표현이지만 자연치유력 병기를

굳이 따진다면 4기에 준한다고 여깁니다

따라서 윗 표 대학병원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며칠 정도라도 시간을 꼭 할애해서

'자연치유력'에 대한 공부를 미리 한후에

대학병원 치료를 시작하면서 자연치유와

병행한다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산에서 나물 먹는게 '자연치유'가 아니며

생각, 생활습관 모두 바꾸어야해 당연히

교육, 공부가 절대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만약 이미 대학병원 치료에 들어간분은

지금이라도 자연치유에대해 공부하거나

교육을 받아 병행하고 또한 '통합의학적

암치료' 개론도 알아두면 좋을듯합니다

(1) 우측 자연치유 관련된 교육, 공부는 반드시 !

매우 중요하며 며칠간이라도 꼭 심도있게

자연치유 관련 공부나 교육을 받으십시요

이미 암 발병 이전에 오랜기간 몸 안밖의

자연치유력에 문제가있다고 보기에 더욱

그러하며 자연치유력에 열심 만큼 그만큼

재발이나 전이도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대학병원 치료를 받는 중에도 할 수있는

자연치유력 관련요법을 병행하시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면역, 온열, 고압산소 등)

현재 국내 여러 곳에서 자연치유 교육을

하니 잘 알아보고 선택해 받으면됩니다

(2)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 요법들은 서서히 !

윗표에있는 일반 병원들의 특화치료와

병원밖 암억제책에 대한 공부는 환우가

대학병원의 치료를 받아가면서 서서히

주위 가족분들이 공부하면 좋으며 향후

필요하다고 여길때 투입을하면 됩니다

병원 특화치료 중에 면역 & 온열 치료,

고압산소 등은 대학병원 치료 중이라도

득이 된다면 같이 병행해봐도 좋습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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