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7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젊은 환우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늘 말씀대로 살려하였으나..오랜 죄된 습성으로..세상에 물들어 살아가며..삶으로서 주의 자녀답게 살아가지 못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이렇게 부족지만..주님의 은혜를 구하고자..간절히 간구드립니다. 주님..저는 사람들을 잘 사랑할줄 모릅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 시현이를 마음에 품게하셨고 기도하게하셨으니 책임져주시옵소서..
시현이가 많이 힘들어합니다..의식도 자꾸 떨어지고. .통증의 빈도 또한 잦아서 어떻게 해줄수있는 방법도 없이 그저..고통스러워하는 현이를 바라만 볼수밖에 없습니다..타들어가는 어미의 애끓는 마음을 돌아봐 주시옵소서..
어미의 눈물을 외면하지마시고..그 크신 손을 펴시어 주의 날개 아래로 시현이를 품어주시고 아파하는 고통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옵소서..
통증이 사라지고 의식을 되찾아 그 예쁜 미소를 다시 엄마에게 보여줄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부디..부족하지만..간절한 기도에 귀 기울여주시고..하나님의 은혜를 아낌없이 베풀어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아빠가 계속해서 재발되는 림프종과 뇌전이로 거동까지 힘들고 치매환자처럼 된지 세달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알게된 뇌출혈이 원인인걸까요.. 안드시던 밥을 더 못드셔서 응급으로 입원 하게 되었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검사를 해봐야하는데 지금까지 지켜주신것처럼 아빠를 지켜주시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몸 상태가 되도록 면역력과 쳬력을 키워주셔서 차차 회복되는 치유의 은혜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뇌 전이된후로는 폭력적인 언행과 공격적인 성향이 나타나는데 이 또한 치료하여주셔서 간병하는 엄마 지치지 않게 해주세요. 기도하는 동행 분들과 환우들의 고통을 덜어주세요.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말씀대로 살으려 노력하면서도 그렇게 살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으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아프고 나서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다큰 성인이라도 엄마가 필요할때 함께 해주지 못하고 취업 문제로 힘들어 하는데 같이 고민하고 아파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희 아이들이 하고자 하는 모든것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드립니다 아이들이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고 무엇보다 건강을 우선으로 채워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픈 어미로 인해 힘든시간 보내는 사랑하는 가족을 회복시켜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동생이 너무보고싶어요..저희가족 모두 너무힘든시간을지나고있습니다........엄마와남동생의맘에 하나님의위로하심으로 이시간을잘견뎌낼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지금동생이 천국에 있겠지만..혹시나하는마음에 자꾸 슬퍼집니다...울동생이지금 어찌지내는지..꿈속에서라도 보고싶어요.........이런기도부탁도 될까요....?
주님..
한주간의 죄의무게와
부끄러움을 내려놓습니다.
염려와염원으로 감사한
연명을 사는 죄인이
섬김과 헌신으로 살지못했습니다.
십자가의 무게에 치여
상심하고 자기연민에 빠진한주를
반성합니다.
환난속에서 물한모금조차못드시는
환우분들의 처절한 치병기들을보고도
속세의 번뇌에 빠져
한심했던 한주를회개하며
다시금 초심으로 주님께 회개하며
기도드립니다..
같은시간을 다른 무게로 살고계시는
환우님들에게 위안주시고
외롭고 쓸쓸한분들이 안계시게 손잡아주십시요.
희생과헌신으로 일상을
채워가는보호자분들을
가장좋은 응답으로 보상주시고
저희의 길잡이가되어주시는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요...
몸이 아파 힘든시간에 마음까지 상처받은
많은분들을 위로해주시고
저역시 받은은혜와기도를
섬김과헌신으로
돌려드리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허나 병마로인한 죄인이아님을
고백합니다..
저의십자가를 과시치않고
교만과무례를 경계하나
비난과 착취는 좌시하지않겠습니다.
주님..
동행분들에게 위안 내려주시고
회복과치유로 보상주실껄 믿습니다..
시련을 단련으로 저를정금처럼만들어
주님께 가길 그길에 그저 담대함만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환난속에 주님을 찾는
모든분들께 빛으로 기적으로 와주십시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