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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대장암4기 간전이 환자입니다
대장암수술은 했고, 간전이는 많이전이되어 항암치료를 하고있습니다
항암제는 폴폭스+아바스틴입니다
얼마전 항암 2차를 받았습니다
저번에 항암 1차 후에도 두번정도 옆구리통증이 있다고 하셨었는데
오늘 새벽에 옆구리통증때문에 잠을 못주무시고 끙끙 앓으셨습니다
전에는 그냥 조금조금 통증이 있는 정도였다면 지금은 통증이 훨씬 심해보였습니다
통증이 오는 위치는 옆구리쪽인데 옆구리보다 조금 위쪽?
갈비뼈아랫부분+옆구리윗부분 인것같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간 통증인것같다고 하셔요
일단 오늘아침 항암제 튜브(?)를 제거하고오셔서 누워계시는데
원래 이런통증이 있는건가요?
약 부작용인지.. 간전이로 인한 통증인지... 항암이 되어가고있어서 발생하는 통증인지ㅠ
혹시 다른위치 전이라던가 그런가능성이있을까요?
병원진료는 한동안 잡혀있는게없는데 의사선생님께 어떻게 여쭤봐야하나요ㅠㅠㅠ
따로 조치를 취해드려야하나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