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엄마는 2020년 6월
암 발견 당시에도 정상수치셨어요.
10-15사이요.
수술 후 2년반 되던 작년 12월 수치 27을 시작으로
30-39-33-34-38 이렇게 계속 30대 수치가 나와요.
폐경 전엔 높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저희 엄만 폐경된지 15년 가까이 지났구요.
CT상으론 변화가 계속 없어요.
배에 소량 복수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양은 크게 적어지지도 많아지지도 않고
늘 ‘소량복수’가 있다.. 고 결과가 나오고 있구요.
방사선과 교수님께서는 병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하시며 ca125는 양성복수로도 오를 수 있고 아마 그 때문이 아닐까 한다시는데..
딸인 제 입장에서는 매일매일이 편치가 않네요.
1년 동안 큰 수치 변화는 없이 계속 30대 결과에요.
오늘 피검사 결과에 38이라는 빨간색 숫자를 보고
이번엔 정말 떨어지겠지.. 기대했던 저와 엄마라
서로 내색은 안해도 실망이 큽니다ㅠㅠ
이번 CT에서도 또 같은 결과라면
그냥 또 몇달 뒤 피검사하고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까요? 아님 전원이라도 고려해서 적극적으로 원인을 찾아봐야할 숫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