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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4기 림프, 복막전이입니다.
이번 3차 또한 4일 후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암의 크기가 줄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펫CT 상 뼈전이 소견이 있어 봤으나 전이가 되지 않은 거같은데, 어머니께서 1년안에 뼈가 부러지거나 금간 곳있냐는 곳에서 작년에 왼쪽 갈비뼈 금간걸 안이야기 해서 암인거 같다는 소견이 났네요...
다음에 가면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어쨌든 저희집은 스테로이드 먹을 날 3일차때 가장 부작용이 가장 심한듯 합니다.
이번에도 3일차가 가장 힘드셨다고 하시고 화장실 볼일을 보시고 속이 괜찮았다고 하십니다.
암환자 영양제 또한 현재 챙겨드리고 있는데, 먹고나면 화장실 볼일 볼 수 있어서 좋다고 하시네요.
이번에 종근당 제품 받았으니 종근당 제품 이랑 기존에 먹고 있던 뉴케어 제품이랑 비교해서 더 입맛에 맞는걸로 사드리려고 합니다.
어쨋든 이번 항암 부작용은 딱 맞고나서 현기증 약간 있는 것 정도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