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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충수암 진단받고 8월21일에 수술받고 항암1차랑 2차받고 어제 퇴원했는데 항암 받기전에는 새벽에 화장실에 5~6번은 가게되어 숙면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소변양이 적은것두 아니구 평소에 보는양만큼 보면서 1차 항암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전공의 선생님께 말씀드리니 비뇨기과 협진받아보겠냐고 하셨다는데 왜 그런걸까요? 항암제 부작용일까요?
동행님들중에 비슷한 경우가 있으셨던분 계실까요?
아는것이 없다보니 다른분들 글에 도움도 못드리고 항상 질문만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