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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수술후 제가 의료진한테 물어봣던게 왜갑자기 이렇게 부어서 수술을 또햇는지. 물어봐도 저야 모르죠 였다.19일날 외래진료때 물어봤다 옆구리 왼쪽은 다 피멍으로 덮여 있었다.왜이렇게 피멍이 크게 든거죠? 의료진은 저야모르죠. 환자분 수술도 두번하고 저야 모르죠..ㅠㅡ 오늘 외래가서 겨드랑이 밑에 튀어나온거 점차 들어가나요? 볼록 나온거요.의료진왈 살이면 그대로 있고 부종이면 들어가겟죠. ㅠㅡ 제가 오른쪽 가슴 밑에가 송곳으로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다.그러이깐 의료진왈 그건 저도 모르죠 갑자기 아픈걸 제가 어떴게 알아요? 의사인 저도 갑자기 아프면 모르는데 이렇게 애길 했다. 아니 왜?? 환자가 물어보면 왜 게속 모르죠 모르죠 왜 이런가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ㅡ 암코디 하는분이 화장품은 기존에 쓰던거 쓰면된다는데 머리만 순한거 사용하고. 맞는 말인가요? 외래만 갔다오면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