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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선암으로 1년 정도 항암 받으셨고 현재 키트루다 2회까지 받으셨어요. 간 전이신데 얼마 전부터 복수 차고 다리 부으셔서 집 근처 병원 가셨다가 간 수치가 너무 안 좋아져 응급실로 가라는 소리 듣고 본원에 다시 입원 하셨습니다.
현재 식사는 거의 못하시고 백태가 있고 복수가 점점 차고 있는데 안 좋아 보이셔서 가족들은 큰일 났다고 생각했는데 이정도면 4기에서 흔한 정도인가요? 아니면 좋지 않은 상황인가요...
교수님께서 항암이 잘 듣지 않으니 못 해봤던 방사선 치료 열흘 정도 해보자고 하시는데 어머니 상황에 무리한 치료인건지 감당할 만하니까 권하신건지도 궁금한데 혹시 어때 보이시는지 경험담 이야기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