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가 간(?)을 너무 아파해요

아프지마l간보
2023.10.23 15:47 | 조회 887

아빠의 강경한 의지로 입원 4일만에 어제 퇴원해서 집에 계셔요

오늘 뵈러왔는데 오른쪽 갈비뼈 밑을 부여잡고 굉장히 고통스러워하시는데 느낌이 커져있는 간 같거든요

제가 해드릴수 있는게 없을까요?

잇몸에넣어 녹여먹는 진통제가 있어서 드릴까 물어보니 안드신다 하시면서도 얼굴에 고통이 보여서 어쩔줄모르겠네요 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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