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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께서 서울대본원에서 9월에 직장암 수술을 하시고
10월에 간전이가 의심되어 항암 진료를 받으셨습니다.
항암 진료 후 mri를 찍어보니 간전이가 맞고 간이 다발성으로 퍼지지 않아 수술이 가능하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6차 항암 후 -> 간 수술 -> 또 6차 항암 하자 하셨는데요.
제가 여기서 궁금한 점은
1. 6차 항암후 간 전이 된 곳이 줄어들어 수술을 안하게 된 경우가 있으신가요?
2. 저희처럼 6차 항암후 간 수술하신 경우가 있으신가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본원에서 간 전이 수술을 하게 된다면 저희가 수술 교수님을 선택할 수 있나요?
어떤 교수님이 좋으신가요?
수술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