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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아니라
올해 3월 삼중음성 진단받고
2.7cm+림프절 3개, Ki80으로
4월부터 키파카 12회 키AC4회 항암을 하고 있습니다.
키파카3-2하고 클립심을때 초음파상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어렵게 위치찾아서 심었고
키파카 3-3까지하고 중간검사 CT상에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이야기하셔서 항암이 잘되고 있구나 생각했는데
이번에 키파카 이후 키AC3차까지 하고 다음주에 마지막 항암이라 수술전 MRI를 찍었는데...
1.5Cm정도 남은거 같고 림프도 작아지긴 했는데 조금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또 촉진으로는 안만져진다고 하시고...
CT 때 없던 암세포가 MRI에 생기니 너무 무섭습니다..
1. 원래 계속 있던 암을 CT가 못잡아낸건지...
2. 아니면 AC로 약이 바뀌면서 줄었던 암이 다시 자란건지...
3. 아니면 1.5cm가 단지 없어진 암세포 껍질인건지...
4. 껍질이라면 왜 CT에는 안나타난건지ㅜㅜ
너무 걱정되네요....
혹시 저희같은 Case가 있으신분 있을까해서 문의드립니다ㅜㅠㅠ
꼭 좀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너무 걱정이돼서 힘이드네요ㅠㅠ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