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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에서 어머니가 진료를 받고 계십니다.
피부암(편평 세포암) 발생으로 작년에 10.31에 수술이 잘 끝났으나, 6개월 후 검사에서 다시 임파선 전이가 있어서 올 해 7. 4.에 갑상선 교수(김정한)수술을 했습니다.
어머니가 시스플라틴 + 5fu 조합으로 항암을 3차 까지 진행을 하신 상태에서 어제 전이되어 올 해 7월에 수술한 부위 주변을 초음파을 했는데... 또 뭐가 보인다고 조직검사 및 세침검사를 진행하자고 하시네요. 어머니 고혈압 때문에 혈액을 묽어지는 약을 드시고 계셔서 검사는 진행을 하지 못하고 왔습니다.
7월에 수술할 때 깨끗하게 잘 되었다고 했고, 항암도 바로 진행하고 있는 상태에서 또 무엇인가가 보인다는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